[자연치유 즉문즉답] 암 치료에 중요한 백혈구 비율,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후천적인 백혈구 비율, 자연치유로 이상적 수치 만들 수 있어

 

“백혈구 비율은 호중구 60%대, 림프구30%대, 단구 5%, 호산구와 호염기구를 합쳐 5%, 이렇게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수치입니다.”

백혈구에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균형이 맞아야 건강한 몸이 되는데요. 이것들의 비율이 선척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백혈구 비율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

 

백혈구 비율은 후천적인 것입니다. 백혈구 비율은 호중구 60%대, 림프구30%대, 단구(monocyte) 5%, 호산구와 호염기구(basophil)를 합쳐 5%, 이렇게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수치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항암치료를 하면 호중구 수치가 떨어집니다. 호중구는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세포인데요.

 

호중구 수치가 떨어져서 항암치료를 연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입니다. 항암치료를 하시는 분들에게 호중구 수치는 이렇듯 중요합니다.

 

또 암 환우들에게 중요한 것으로 림프구 수치가 있습니다. 림프구에는 B림프구, T림프구, NK세포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NK세포입니다. 이들 림프구들의 활성도가 좋아야 암세포를 파괴하고 억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호산구 수치는 알레르기가 있을 때 더 높아집니다. 보통은 5% 미만이 정상인데요.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수치가 높아집니다.

 

림프구 활성도도 중요

 

백혈구 수치는 균형이 잘 맞는 것이 중요한데요. 생활습관, 영양 상태, 면역상태에 따라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율을 조절하고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암 환우들은 80% 정도 림프구 수치가 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림프구 수치를 높이는 데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데요. 림프구 활성도를 더 정밀하게 검사하는 방법이 면역검사입니다.

 

면역검사 수치는 림프구가 30%대, 전체 백혈구는 5000-8000개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백혈구 숫자뿐 아니라 림프구의 활성도를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림프구 활성도는 2000 이상으로 올려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수치가 그렇게 쉽게 높아지진 않습니다. 암 체질과 연관이 있는 것이죠.

 

자율신경 개선도 중요해

 

자연치유를 열심히 실천하면 대부분 1년 내로 림프구 활성도가 정상화됩니다. 림프구 비율이 30%대로 높아지고 활성도도 2000 이상으로 높아집니다.

 

자연치유에서는 면역요법도 중요한데요. 면역을 정상화시켜야 암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환우들 20% 가량은 오히려 림프구 비율이 역전되어 있습니다. 림프구가 40% 이상으로 올라가고, 호중구 비율이 더 낮은 역전현상이 일어난 상태인 것입니다. 이 역시 좋지 않습니다. 림프구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중구는 바이러스 억제 역할을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호중구 비율이 낮아지면 감염에 취약해지므로 면역에 좋지 않습니다.

 

보통 역전현상은 자율신경 문제 때문에 나타납니다. 자율신경도 제대로 개선되어야 백혈구 비율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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