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읽기] 신장이식을 받았어도 유지관리는 꼭 필요합니다

이식된 신장도 해독재생, 영양요법 등 자연치유법으로 관리하길

신장에 더 이상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메디칼푸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신장청소, 모세혈
관 청소를 해서 혈액이 잘 통하도록 해주어야 하죠.

만성신부전증이 호전된 환우들의 인터뷰 및 사례들을 영상으로 소개해왔는데요. 여기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이식된 신장도 관리하지 않으면 계속 악화돼

 

신장이식을 한 분의 댓글입니다. ‘신장이식을 했는데 신장기능이 좋지 않습니다. 조병식 원장님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라고 해주셨습니다.

 

물론 이분도 신부전증 때문에 신장이식을 받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식된 신장도 평균 사용 가능 기간이 15년 정도 됩니다.

 

관리를 잘 하시는 경우 15년 이상도 사용이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10년도 되지 않아 신장이 나빠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투석을 하게 되는 분들도 있는데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선 현미채식을 하셔야 합니다. 또 하루에 한두 시간 걷기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이 두 가지부터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만성신부전 말기라면 치료도 병행해야

 

만성신부전증 4,5단계까지 간 환우들은 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넓은 의미에서의 자연치유입니다. 신장에 더 이상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메디칼푸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신장청소, 모세혈관 청소를 해서 혈액이 잘 통하도록 해주어야 하죠.

 

영양요법을 통해 신장에 아미노산을 공급하여 사구체 세포를 재생시키는 치료도 필요합니다. 이 부분들은 저희에게 오셔서 상담 후 처방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신장이식을 받은 분들도 신장기능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이식받은 신장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더 나빠지기 전에 자연치유법으로 관리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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