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신장질환, 투석 전 단계라니 큰 충격을 받았어요

악화만 되던 신장 기능, 자연치유로 수치 개선되는 효과

신장 기능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 자연치유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현미밥과 채식을 꼭 지키겠
습니다. _ 노00 (63세, 다낭성 신장질환)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다낭성 신장질환이 있어서 오랫동안 주기적인 검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검사를 계속 해도 사구체 여과율이 계속 내려갔습니다.

 

어느 날 사구체여과율이 17까지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투석 전 단계입니다. 그때 너무 충격을 받아서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유튜브를 뒤졌습니다. 그러다가 조병식 원장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아침마다 풍욕을 열심히 했습니다. 고기를 좋아했는데 고기도 모두 끊었습니다. 현미채식만 지켰습니다. 운동도 가르쳐주시는 대로 하루에 만보 걷기를 꼭 실천했습니다.

 

여기 와서 크레아티닌 수치가 개선되었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는 2.79에서 2.35로 낮아졌습니다. 사구체 여과율은 17에서 23으로 개선되었고요. 1년 전 상태로 돌아간 것입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신장 기능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 자연치유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현미밥과 채식을 꼭 지키겠습니다. 맛이 들었는지 이제는 너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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