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현대의학으로는 어차피 고쳐지지 않을 병, 자연치유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요

만성신부전증, 투석 대신 생활을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전부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소식하고, 산책도 많이 하며 지냈습니다. _ 임00(60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한 10년 전부터 신장이 안 좋아서 병원 생활했습니다. 근데 많이 안 좋아지니까 의사 선생님께서 투석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투석은 한번 시작하면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살아있는 게 아닐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한번 가보자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병원에서는 현대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다고 하니까 어차피 고쳐지지도 않을 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오긴 했는데, 생각 외로 많이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많이 달라졌죠. 여기 들어오면서 치유를 시작했으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전부 적극적으로 수용했습니다. 소식하고, 산책도 많이 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수치가 의외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저는 평소에도 산에 가고, 소식하며 지냈습니다. 여기서는 음식을 유기농으로 하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그게 몸에 들어와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항상 몸이 무거웠는데, 그런 것도 없고 아침에 일찍 일어납니다. 또 같은 병을 가지고 온 사람끼리 모여서 같이 생활하다 보니 서로 많은 위로가 되고 격려도 해주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더 있고 싶어요. 더 있고 싶은데 아쉽기도 합니다. 근데 여기서 많이 배웠으니까 이대로 끝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게 음식도 배운 대로 가서 활용하고, 될 때까지 열심히 해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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