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현대의학에서는 유지만 되는 게 최선, 자연치유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만성신부전증, 유지하기보다는 더 나아질 방법 찾아

현대의학에서는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호전됐다는 분도 계셔서 오게 됐습니다. _ 안종율(56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3월 중순에 협착증 수술을 했는데, 내과에서 신장 수치가 너무 안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신장 전문 내과에 가서 조직 검사를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도 안 좋다고 기다려보자고 하였습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신장에 약이나 다른 방법은 없고 계속 수치를 유지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조병식 원장님 치유센터가 있다기에 앞뒤도 안 보고 여기로 왔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현대의학에서는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했는데, 여기 다녀가신 분의 인터뷰 영상을 보니까 호전됐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기대하고 왔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지금은 제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도 상담 후부터 여기서 주는 식품으로 한 일주일 먹었습니다. 또 와서 바로 3일 후에 피검사를 하니까 크레아티닌 수치가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운동도 많이 하고, 여기서의 생활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굉장히 흡족합니다. 프로그램이라든지 모두 좋아서 내일 퇴소하는데, 결과가 기대됩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제일 좋았던 것은 풍욕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맨발로 걷는 어싱이 좋았습니다. 비타민 D가 모자란다고 해서 아침에 해 뜨면 웃통 벗고 계속 걷는 운동을 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모든 분이 혈색도 좋고 건강해 보인다고 하고, 정말 좋아졌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저도 평상시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운동도 많이 하는 애가 왜 그렇게 아프냐고 했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는 것과는 다르고, 우연히 병이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론 계획대로, 여기 프로그램대로 계속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식생활 개선도 많이 하고, 나가면 여기에서 했던 것처럼 비슷하게 생활하려 합니다. 내년에도 휴가 삼아 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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