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자연치유 비결과 교훈] 유전자분화요법이 악성유전자를 잠재우다, 림프종

6개월 이상 자연치유에 매진하여 악성유전자에 대응한 사례

자연치유를 6개월 정도 열심히 하면 암의 기세가 꺾입니다. 3개월 정도까지는 아직 암이 진행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자연치유에 있어 유전자분화요법과 악성유전자에 대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암치료 하지 않고 암 줄기세포 이겨낸 림프종 환자

 

제가 항상 암 치유에 있어서는 암줄기세포를 억제하고 정상세포로 바꾸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씀드리는데요. 악성유전자란 암줄기세포가 분화 12주 전 단계로 돌아간 것을 말합니다. 더욱 악성인 것은 분화 8주 전으로 돌아가는 유전자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례가 악성유전자가 있었던 림프종 환자입니다. 백혈병 림프종은 100%가 암 줄기세포입니다. 처음부터 암 줄기세포가 생겨서 증식합니다.

 

BCL6나 c-MYC 같은 악성유전자들은 분화 12주 전 또는 8주 전까지 역분화된 상태입니다. 태아세포 단계까지 역분화된 것입니다.

 

이 환자는 이런 유전자 변이가 두 개나 있었습니다. 이를 이중 유전자 이상이라고 부릅니다. BCL2라는 것까지 있으면 삼중 유전자 이상이라고 칭합니다.

 

이런 경우 보통 수명이 6개월 남았다는 선고를 받습니다. 대부분 항암치료를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초기 치료 몇 번만 효과가 있다가 금방 내성이 생깁니다.

 

이 환자의 경우 제가 항암치료를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자연치유만 하실 것을 권했는데요. 9개월 동안 입원치료를 하셨습니다. 이후 아주 건강한 상태로 퇴원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병원에 가지 않고 지내십니다. 첫 3개월 동안은 저를 볼 때마다 괴롭혔습니다. 과연 나아질 수 있을지 많이 불안해했습니다.

 

악성유전자 잠재우는 천연물요법

 

하지만 3개월이 지나면서부터는 그런 질문을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느끼던 증상들이 점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자연치유는 6개월이 관건입니다. 3개월 정도까지는 아직 암이 진행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검사를 해봐도 암 수치가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불안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견디면 자연치유 6개월째부터 암의 기세가 꺾입니다. 하지만 6개월까지 참고,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는 않죠. 저도 참 강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확신을 얻기까지는 많은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첫 5년 정도는 저 역시 환우들처럼 불안했습니다. 점차 임상경험과 노하우, 데이터가 쌓이면서 확신이 생긴 것이죠.

 

제가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믿고 따르는 분들은 30%밖에 안 됩니다. 어쨌든 이 환자는 제 말을 믿고 자연치유를 열심히 했습니다.

 

저희 학회 유전자분과모임에서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악성유전자를 잠재우는 천연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천연물은 이미 2년 전에 개발했습니다. 최근에는 가장 어렵다는 복막암 치료용 천연물도 개발했습니다. 이렇게 유전자분화요법 치유법은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림프종 칼럼더보기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