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자연치유 비결과 교훈] 암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진행성 위암과 대장암 4기

자연치유로 암 증식 억제하며 살아가는 사례

암을 잠재우고 증식을 억제하면 치료에 성공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제대로 잘 관리하다보면, 5년 후에 암이 줄어들거나 없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암을 가지고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사례입니다.

 

위 절제 하지 않고 자연치유 시작

 

대부분 암 환우들이 투병생활을 합니다. 암이 잔존해있는 환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환우들에게 있어 이번 사례는 더욱 중요합니다.

 

보통 암에 걸리면 무조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물론 없어지면 참 좋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완치를 꿈꾸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암은 완치되는 병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친구처럼 함께 편안하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암을 잠재우고 증식을 억제하면 치료에 성공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제대로 잘 관리하다보면, 5년 후에 암이 줄어들거나 없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례에서 보시는 환자는 2016년 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2*3cm 크기의 암이 위의 위쪽에 있었기 때문에 전절제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 정도 크기라면 생활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식사에 지장은 없습니다. 식후 약간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위를 전절제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지 않고 저에게 오신 환자입니다.

 

이분은 경제적 형편이 좋지 않아서 자연치유아카데미 캠프에만 참가했습니다. 처방한 식품도 다 드시진 못하고 C&R(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과 리딤만 드셨습니다. 그런데 두 달도 되지 않아서 종양 크기가 반으로 줄었습니다.

 

자연치유로 암 증식 억제된 상태

 

자연치유 이후 2017년까지 1년 가까이 암을 관리했는데요. 크기가 줄지는 않았지만, 커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대로 유지를 한 것이죠.

 

일단은 암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증식을 억제하고 잠을 재운 상태입니다. 하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암은 다시 움직입니다. 그래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환우는 대장암 4기로 간과 림프절에 전이가 된 사례입니다. 이분은 수술 후에 항암치료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폐와 림프절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 자연치유아카데미 캠프 참가 후 3개월 입원치료를 받았고요. 그때 항암치료를 완전히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 새로운 결절이 나타났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병원에서는 당연히 항암치료를 하자고 합니다. 환자들도 대부분 그 말에 따릅니다.

 

항암치료 중단 후 관리하며 건강한 생활하는 사례도

 

하지만 저는 이 환자에게 당부를 했습니다. ‘암이 억제되려면 최소한 6개월이 지나야 한다. 3개월만 해서는 아직 이르다. 3개월 더 자연치유를 해본 후 CT검사를 해보자. 그때도 증식한 상태라면 그때 항암치료를 해도 늦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은 저의 말에 따라주셨습니다. 3개월 동안 열심히 관리를 한 결과 CT검사 상 종양 크기가 줄어있었습니다.이후에도 3개월마다 CT 검사를 하고 저에게 가지고 오십니다.

 

지금까지도 항암치료를 하지 않고 유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자연생활 이후에도 집에서 식이요법,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처방한 식품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이분도 EGFR변이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춘 다중표적치료제 처방해드렸습니다. 1년 지나면서부터는 2차 처방을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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