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자연치유 비결과 교훈] 암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유방암

자연치유에 근거한 철저한 관리로 유방암 호전된 사례

암은 관리하기 나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식이요법을 하고, 천연물을 잘 챙겨 먹어도, 스트레스 받거나 운동을 게을리 하면 암은 다시 진행됩니다.

‘암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라는 교훈을 잘 보여주는 유방암 환우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방암 4기에서 호전 상태로 돌아선 환우

 

이분은 유방암 4기인 상태에서 자연치유를 시작했는데요. 처음 3기로 진단받고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다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4년 만에 폐와 늑막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전이 이후에는 항암치료를 해도 1년 정도밖에 살기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2015년 11월에 저희 아카데미에 참가했습니다. 이후 1년 동안 자연의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이분도 암의 진행이 굉장히 빨랐습니다. 흉수가 차면서 호흡곤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한 불을 끄는 차원에서 항암치료와 병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항암이 듣지를 않아서 중단했습니다.

 

에스트로겐 양성이었기 때문에 항호르몬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치유 외에는 항호르몬제만 복용하게 했습니다. 자연치유와 유전자분화요법, 천연물치료를 병행했고요.

 

그 결과 암 사이즈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항호르몬제는 부작용이 있어서 중단했습니다. 자연치유와 유전자분화요법의 결과로 3개월 만에 CT검사 상 암 사이즈가 많이 줄었습니다.

 

3달 사이에 큰 호전을 보인 것이죠. 암이 거의 70% 정도 줄어든 결과를 보였습니다. 종양표지자 수치도 계속 줄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건강한 상태로 하산을 하셨습니다.

 

1년 동안 자연생활을 하셨는데요. 이분은 1-2년만 더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암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셨고 긍정적인 분이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 잠시 관리 소홀해진 적도 있어

 

그런데 나가자마자 두 달도 되지 않아서 종양이 커지고 흉수가 또 생겼습니다. 암이 다시 진행된 것이죠. 원인을 찾아보니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1년 동안 자연생활하면서 손님들도 만나지 않았는데요. 1년밖에 못 산다던 사람이 좋아져서 나가니까 많은 분들이 찾아왔겠죠. 그래서 두 달 동안 손님 접대 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겁니다. 운동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암이 다시 진행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부터는 손님을 만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다시 관리를 열심히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흉수도 없어지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암은 관리하기 나름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식이요법을 하고, 천연물을 잘 챙겨 먹어도, 스트레스 받고 운동 게을리 하면 암은 다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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