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체계적인 자연치유로 나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암 환자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건강해져

암을 극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암의 전이도 예방할 수 있도록 제가 한번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_ 이00 (62세, 위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8년도 11월 8일에 병원에서 위장관 기질 종양 판정을 받고, 지난 3월 15일부터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오길래 낌새가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죠.

 

조병식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자연 아카데미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사실 그전부터 그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모든 것이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천연의 깨끗한 물과 공기, 그리고 환경 속에서 2주 동안 생활했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궁극적으로는 제 암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했고, 그에 얼마나 부응할지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몸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제가 암 환자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건강함을 느낍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인상 깊은 점이 있다면 환경이 너무 좋다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 도회지에서는 맛볼 수 없는 자연환경입니다.

깨끗한 양질의 햇빛과 오염되지 않은 공기, 깨끗한 물을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여기서 계속 생활할 수 있다면 완전히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비록 2주 동안이었지만, 저는 여기서 충분히 이곳의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즐기다 보니 병이 완전히 나은 느낌이 듭니다.

 

가장 마음에 든 점은 마음 치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암에 걸리는 순간까지도 스트레스가 내 몸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는 치유 중 제일 좋은 프로그램이 마음 치유, 마음 챙김이었습니다. 기 수련이나 명상, 기체조 같은 것은 제가 밖에서 예상하지 못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배운 것을 어떻게 하면 밖에 나가서도 잘 실천할 수 있을지가 제 고민입니다. 일단 나가서 여기서 배운 그대로 해야겠습니다. 암을 극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암의 전이도 예방할 수 있도록 제가 한번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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