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체신염, 자연치유를 통해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

나에게 감명을 준 자연치유

병원에서 하는 치료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는데, 여기 오니 다양한 자연치유 방법이 있었습니다. _ 송00 (72세, 사구체신염)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있었는데, 조카가 여기 조병식 원장님이 하는 좋은 자연치유센터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받았는데, 자연치유 캠프가 있으니까 나오면 좋겠다고 해서 왔습니다.

 

한 1년 전부터 몸이 부었다 빠졌다 반복해서 무심코 넘겼는데,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온몸이 많이 부어 병원에 가게 됐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신장이 안 좋아서 사구체신염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조병식 원장님이 유튜브 강의에서 확고하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고 가보면 괜찮겠다 싶어서 확신하고 왔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여기 처음 왔을 때는 아래쪽 다리가 조금 부어 있었는데, 지금은 무릎 아래 있는 부기도 거의 다 빠졌습니다.

 

달라진 점은 부기가 있을 때는 몸이 무겁고 산행도 거의 못 했는데, 부기가 다 빠지고 나니 몸도 가벼워지고 높은 산도 다 올라갑니다. 평소 다니는 데도 불편한 점이 없고, 아주 몸이 가볍고 좋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여기 와서 아침저녁으로 절 운동, 풍욕, 낮에는 명상 등 여러 가지 교육을 많이 받았는데, 거기서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가서도 이대로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숙달이 되어서 할 수 있겠다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병원의 치료 방법하고 여기서 치료하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는데, 여기 오니 다양한 자연치유 방법이 있었습니다. 또 원장님의 배려로 ‘여기서 치료하면 내 병이 낫겠구나.’ 하는 신뢰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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