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식의 자연치유법 10가지, 명상 2

명상은 마음을 치유하여 몸의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저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라고 말합니다. 또 치유는 마음에서 시작해서 마음으로 완성된다는 말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명상은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명상으로 질병 잘 일으키는 성격 개선하기

 

트라우마는 주로 가까운 사람과 주고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주 이를 떠올리고 알아차려서 비워야 합니다. 명상이 어려우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용감사를 하면 됩니다.

 

트라우마를 다 비우기 위해서는 100일 명상이 필요합니다. 100일 명상을 하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스로 가진 의문점도 풀 수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한테서 받았던 트라우마도 정화하게 됩니다. 하지만 100일 명상을 했다고 해서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매일 명상을 해야 합니다. 제때 알아차리고 비우기 위해서입니다.

 

스트레스에 약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병에 잘 걸리게 됩니다. 먼저 집착이 강한 성격입니다. 배우자에 대한 집착, 아이들에 대한 집착이 많은 것인데요.

 

배우자나 자녀가 자기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런 욕망을 내려놓고 벗어나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예민한 성격입니다. 이런 분들은 정신적인 날카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지, 자식이 사고를 치는지 너무 예민하게 바라봅니다. 그러면 스스로도 힘들고 상대방도 힘들게 됩니다.

 

이러한 예민함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민감함은 반대로 생각하면 좋은 점입니다. 잘 느껴서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빨리 알아차리고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겠죠.

 

세 번째 안 좋은 성격은 완벽주의입니다. 자신의 기준에 맞추려 하고 적당한 것을 용납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성급한 성격도 좋지 않습니다. 무조건 빨리빨리를 외치는 분들이죠. 조급증, 의심병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하는 성격입니다.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수단

 

이런 성격들을 암 환우들과 만성질환자분들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격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때 알아차려서 비우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명상을 해야 합니다. 저도 100일 명상을 통해서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쁘다고 명상을 게을리하면 좋지 않은 성격이 슬그머니 나타납니다. 자신과 주변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자주 명상을 해야 하고요.

 

명상의 핵심은 자신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존재는 자신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도 이해하고 사랑하지 못합니다. 명상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만들며, 타인도 이해하고 알게 만듭니다.

 

기도와 명상은 같은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가진 분들은 절대자를 통해서 자기 내면을 들여다봅니다. 명상은 스스로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명상이나 기도를 통해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됩니다. 타인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면 타인과의 갈등이 해소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해서 편안하고 행복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마음이 바뀌면 몸이 따라서 바뀝니다. 혈액순환, 림프순환, 소화기능, 배설기능, 면역기능이 좋아집니다. 그 결과로 만성질환이 치유되고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백약이 무효라고 말합니다. 또 치유는 마음에서 시작해서 마음으로 완성된다는 말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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