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제대로 판단하기] 객관적인 검사로 관리하는가?

점검과 평가 없이는 치유의 효과성 알 수 없어

중간 검사와 평가를 해야 현재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현재 하고 있는 요법이 효과적인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치유법 판단 기준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치유과정에서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관리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정 기간 내 검사나 평가 이뤄져야

 

자연치유나 보완대체요법을 하는 환우들 중 일정 기간이 지나면서 악화되어 오시는 분들이 꽤 됩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요법을 믿고 열심히 하지만, 중간검사나 평가를 하지 않은 경우들입니다.

 

시간이 지나 악화된 것을 확인하고 오시는데요. 이런 환우들은 정말 깜깜이 치유를 한 것이죠. 그래서 저는 꼭 일정 기간 내에 검사나 평가를 하도록 합니다.

 

그 기간은 질환이나 상태에 따라 다른데요. 암은 3달 간격, 만성신장병 3기는 3달, 4기는 2달, 5기는 1달 간격, 간경화 초기는 6달, 중기는 3달, 말기는 1달 간격으로 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요즘 보완대체의학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검사법들이 많습니다. 암의 경우에는 CT, MRI, PET-CT 등 방사선 노출이나 조영제 문제가 없는 검사법들이 있습니다.

 

면역세포능력검사, Smart암검사, 잔존암유전자검사 등도 있습니다. 이 검사법들은 혈액으로 암의 진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질환별 효과적 검사법으로 평가해야

 

만성신장병은 혈액과 소변으로 보는 검사가 있습니다. 대사질환은 소변으로 보는 유기산 검사, 자가면역질환은 면역세포능력검사가 있고요. 스트레스성 질환은 침으로 하는 타액호르몬검사, 간장질환은 혈액과 초음파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간 검사와 평가를 해야 현재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현재 하고 있는 요법이 효과적인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깜깜이 치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 환우 분들은 꼭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서 중간 평가 결과를 확인하고 치유요법을 하시는 게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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