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제대로 판단하기, 임상적으로 검증이 되었는가?

치료율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살펴봐야

저는 6개월이나 1년에 꼭 한 번씩 데이터를 냅니다. 암은 3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한 환우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경과 관찰을 한 환우들, 4년 이상 장기 생존자 데이터가 있습니다.

제대로 된 자연치유법 판단기준 두 번째 시간으로, 임상적으로 검증된 자연치유법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치료율이 어떤지 살펴봐야

 

자연치유법이 임상적으로 검증된 것인지 알아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치료율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환우분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현대의학은 항상 임상을 거치기 때문에 치료율이 나와 있습니다. 암의 경우, 일반 항암제의 치료율은 20%대입니다. 표적치료제는 이보다 조금 높은 30%, 면역항암제는 40%에 이릅니다.

 

물론 모두 내성이 생기기는 마찬가지고요. 표적치료제는 조금 더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치료율을 병원에서는 잘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암 환우들 대부분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합니다. 그러다 안 되면 대체의학을 찾게 되는데, 그때는 대부분 ‘이거 하면 좋아질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십니다.

 

자연치유법은 거의 치료율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도권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법들은 인정받을 만한 임상을 거친 것이 별로 없습니다.

 

치료 사례 데이터를 판단 근거로 활용 가능

 

자연치유법의 치료 효과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치료 사례일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치료 사례 몇 개를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물론 이것만 가지고 신뢰성을 가지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도 신뢰할 만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고 하는 것이 차선책이 될 것입니다.

 

저는 6개월이나 1년에 꼭 한 번씩 데이터를 냅니다. 암은 3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한 환우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경과 관찰을 한 환우들, 4년 이상 장기 생존자 데이터가 있습니다.

 

만성신장병은 3년 동안 세 차례 정도 데이터를 냈습니다. 작년에 낸 데이터는 100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 치료율의 신뢰성을 충분히 가진다고 봅니다.

 

물론 이 데이터는 정상적으로 기관생명윤리위원회를 거쳐서 낸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도권에서 인정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윤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면 그 신뢰성을 의심할 여지는 없을 것입니다.

 

저의 데이터가 이런 한계를 가지는 것은 제도권에서 인정하는 연구개발과 임상실험을 거치는 데 드는 많은 비용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해부터 제가 개발한 메디컬푸드에 대한 약리기전과 기능성규명연구와 임상실험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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