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웃음에 암이 시끄러워서 물러간다는 게 마음에 와닿아

강의 내용과 생활 변화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 가지게 돼

여기서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이제는 집에 가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_ 송00 (62세, 직장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저는 2년 전에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이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연치유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됐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저는 현대의학의 방사선치료나 항암치료보다 자연치유에 훨씬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자연치유를 통해 제 상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긍정적인 마음, 밝은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명상과 기 수련을 통해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병원이 있는 경주 지역에 사는 독특한 분들이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그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웃음이 항상 내 마음속에 있을 때, 그 웃음소리가 크게 날 때 자기 몸에서 암은 시끄러워서 그냥 물러간다.’ 이 내용이 굉장히 재밌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조병식 선생님이 해주신 강의 중 암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대응 방법, 전략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몸이 좀 게으른 편인데요.

 

풍욕이나 기 수련으로 꾸준히 운동하는 시간이 의미 있었습니다. 산행이나 산책을 통해서 내 마음을 하나하나 바꿔 나가는 과정도 저에게는 좋았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여기서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이제는 집에 가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하다가 궁금증이 생기면 원장님께 조언을 구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요리를 해주시는 선생님 연락처를 알아갑니다. 해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도움을 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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