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선암,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로 생명을 연장해왔지만

치료 효과 높이고 삶의 질 개선하려면 자연치유법, 영양요법 병행해야

4기 암은 항암치료만으로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자연치유법, 유전자분화요법, 영양요법, 항산화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항암치료로는 치유가 어려운 폐선암 4기 환자 사례입니다.

 

여러 종류 항암제 사용했지만, 효과 못 본 환자 사례

 

이 환자는 51세 남성으로 2016년 12월에 폐선암 4기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늑막에도 전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이 불가능했습니다.

 

진단 이후 항암치료를 받았는데요. 항암치료 1년 정도 후에 간, 림프, 뼈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최근에 새로 개발된 반데타닙이라는 항암제로 치료 중이셨었습니다. 치료 초기에는 알림타 항암제를 1년 사용했습니다.

 

항암치료 초기에는 암이 조금 억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성이 생기면서 암이 다시 진행되었고요. 그다음에는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로 3회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치료 효과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흉수가 생겨서 중간에 치료를 중단했습니다. 환자분은 최근에 표적치료제 임상시험에도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고열이 생겨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또 다른 표적치료제를 두 달 사용한 후 CT를 찍을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호흡곤란, 피부 발진 등의 증상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폐선암 4기인 상황에서 2년 가까이 생명을 연장해온 환자인데요. 물론 표적치료제와 항암제 덕분에 이러한 결과를 본 것입니다. 하지만 서너 종류 약물을 사용해도 암의 증식을 막을 수는 없었던 겁니다.

 

표적치료제나 항암제는 암 줄기세포 없애지 못해

 

요즘은 대장암, 유방암은 물론 폐암도 4기에 표적치료제나 면역항암제를 통해 생명을 연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만 의존해서는 치료할 수 없습니다. 그저 생명을 연장할 뿐입니다.

 

전이가 일어나는 암은 여러 가지 유전자변이가 있습니다. 또 암 줄기세포가 있기 때문에 항암제만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표적치료제는 계속 개발되고 있는데요. 표적치료제라는 것은 보통 한 개의 유전자변이에 대한 약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암에서는 여러 가지 유전자변이가 동시에 있습니다.

 

유전자변이 하나를 잡는다고 해도 또 다른 경로를 통해 암이 증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중 표적치료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유전자변이를 같이 막아야 암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 줄기세포는 항암제로 죽일 수가 없습니다. 항암치료를 해도 계속 증식을 합니다.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천연물과 다중 표적 천연물 사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복합천연물 활용, 영양요법 반드시 병행해야

 

또한 폐암은 염증이 계속 동반됩니다. 흉수가 계속 생겨서 호흡곤란이 일어납니다. 이를 억제하려면 항산화물질을 많이 사용해야 합니다. 알로에, 강황, 녹즙, 십자화과 식물 등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영양요법도 중요합니다. 암은 소모성질환입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고 면역과 기력이 떨어집니다. 나빠진 영양 상태를 개선하려면 꾸준한 영양요법이 꼭 필요합니다.

 

흉수나 복수가 생기는 원인은 대개 알부민 수치가 저하되었기 때문인데요. 알부민수치를 높이려면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지방산을 활용하는 영양요법이 필수적입니다.

 

4기 암은 항암치료만으로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자연치유법, 유전자분화요법, 영양요법, 항산화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을 연장함은 물론 치유를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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