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치료율이 낮은 담도암, 췌장암

자연치유로 암 줄기세포 억제하고 만성염증 잡아야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치료제는 현대의학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천연물을 함께 사용합니다.

항암치료 도중 악화되는 사례가 많은데요. 그 중 췌장암, 담도암 환자가 많습니다.

 

수술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

 

첫 번째 사례는 59세 남자분입니다. 이 환자는 2016년에 담도암으로 진단받고 젬시타빈으로 항암치료를 5차례 받았습니다. 그런데 간으로 전이된 사례이고요.

 

또 한 분은 71세 남성으로 2015년 12월에 담도암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이분은 수술이 가능했던 케이스인데요. 2016년 7월에 복막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계속 했지만 2018년 6월에 간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중단하시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세 번째 분은 췌장암 환자입니다. 이 환자는 수술이 불가능해서 항암치료를 6개월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복막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고열과 복수 때문에 힘들어서 저를 찾아오신 분입니다.

 

담도암이나 췌장암에는 표적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젬시타빈이나 5FU, 아브락산, 시스플라틴 같은 일반 항암제를 사용합니다.

 

췌장암과 담도암의 경우에는 대부분 발견했을 때 이미 전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4기 환자가 많습니다. 수술이 불가능해서 항암치료밖에 방법이 없는 것이죠.

 

문제는 췌장암이나 담도암의 항암치료율이 낮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일반 항암제를 사용하는 치료율이 20% 정도 수준입니다. 20% 경우에는 처음에 암이 좀 억제되고 줄어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곧 항암제에 내성이 생깁니다. 결국 암은 다시 증식을 해서 커지고 악화됩니다. 나머지 80%는 항암제가 아예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오히려 악화되는 사례도 많고요.

 

항암치료보다는 자연치유에 집중하길

 

저는 담도암이나 췌장암 같은 경우는 항암치료보다는 자연치유에 집중하도록 권유 드립니다. 물론 젊거나 체력이 좋다면 시간을 벌고 급한 불을 끄는 차원에서 항암치료와 병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도 서너 차례 정도만 항암치료를 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항암치료를 오래 받으면 부작용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발표된 논문 내용처럼 오히려 암 줄기세포가 더 증식되기도 합니다.

 

전이된 암들이 대부분 암 줄기세포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증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담도암, 췌장암 치료는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치료제는 현대의학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천연물을 함께 사용합니다. 또 담도암이나 췌장암은 염증부터 시작을 해서 유전자변이가 오게 되는데요.

 

만성염증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염증을 억제하는 것 역시 관건입니다. 염증을 억제하는 것은 항산화물질입니다. 저희는 레스베라트롤, 커큐민, 셀레늄, 강황, 알로에를 활용합니다.

 

십자화과 식물에도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녹즙으로 만들어 하루에 1~2잔 섭취하도록 합니다. 항산화물질은 염증을 억제하고 암 억제 유전자인 P53을 활성화시킵니다.

 

자연치유로 암의 증식을 억제하는 몸의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연물을 활용하여 암의 증식을 억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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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연수2020.5.26 AM 03:32

    모친께서 당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고령이라 병원에서 연명치료 하고 있으며 약간에 기능식품 조금씩 드시고 계십니다ㆍ죽 조금씩 드시고요ㆍ
    좋은 방법조언좀 해주세요ㆍ

    1. 자연치유아카데미2020.5.27 AM 11:04

      모친께서 당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고령이라 병원에서 연명치료 하고 있으며 약간에 기능식품 조금씩 드시고 계십니다ㆍ죽 조금씩 드시고요ㆍ
      좋은 방법조언좀 해주세요ㆍ

      영양을 개선하는 식품이 도움이 될겁니다. 저희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영양발효식이 있는데, 아직 상품화된 것은 아니고요. 원하시면 좀 드릴 수 있습니다.

      서울자연치유아카데미를 찾아 오시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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