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표적치료제, 이레사, 타세바의 부작용 극복하기

활성산소 억제 및 항산화작용 위해 천연물 활용

항산화물질을 복용하면 염증이 억제되고 면역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은 셀레늄 같은 미네랄입니다. C&R(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이라는 식품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레사나 타세바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면 감량이 필요합니다. 감량을 했는데도 부작용이 계속 나타난다면 더 이상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감량이나 사용 중단은 주치의와의 상의를 거쳐 결정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레사와 타세바 부작용 완화를 위해 다양한 요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항산화물질 복용, 소식과 채식

 

첫째, 항산화물질을 활용합니다. 표적치료제로 인해 활성산소가 과도하게 발생하는데요. 그 결과 염증이 생기고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피부나 장기에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항산화물질을 복용하면 염증이 억제되고 면역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은 셀레늄 같은 미네랄입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자연의원에서는 C&R(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이라는 식품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C&R은 발효강황과 복합미네랄제제입니다.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비타민C도 사용합니다.

 

보통 항암치료 중인 분들에게 병원에서는 무조건 잘 먹으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과식은 암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소식과 채식을 하면서 영양요법을 해야 합니다.

 

소식과 금식은 항암제 독성으로부터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이에 관한 자료와 논문이 많습니다. 그림 자료에는, 소식과 금식으로 항암제 독성이 줄어든다는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고기, 생선에는 지방이 많습니다. 육류 섭취는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킵니다. 암 환자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통곡류와 채소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항암부작용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영양요법 및 대체 천연물

 

보조식품 섭취를 통한 영양요법도 필요합니다. 특히 아미노산, 비타민, 오메가지방산을 별도로 챙겨 드셔야 합니다. 저희는 녹즙을 사용하는데요. 특히 십자화과식물인 양배추, 브로콜리, 신선초, 돌미나리에 항산화물질이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염증을 완화하고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또 녹즙은 암 억제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줍니다. 자연히 암 치료에도 도움이 되겠죠.

 

표적치료제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대체천연물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는 알로에입니다. 알로에에는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암 억제 유전자를 활성화시킵니다.

 

EGFR 변이에는 유전자분화요법을 활용합니다. 여기에는 대황, 황련, 청피, 백굴채, 마치현 등을 비롯한 복합천연물을 사용합니다. 이것이 이레사와 타세바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것이죠. 암 줄기세포에 대한 대응도 필요합니다.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기 위해서 저희는 BRM270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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