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반기 만성신장병 자연치유 통계

자연치유법으로 치료한 만성신장병 환자 71%, 호전되거나 현상 유지

38명 중 만성신장병 3단계가 8명, 4단계가 11명, 5단계가 19명이었습니다. 이 중 총 18명 환자가 호전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호전율은 47.3% 정도입니다.

저희는 6개월마다 치료 통계를 냅니다. 그중 올해 상반기에 2개월 이상 치료를 받은 만성신장병 환자 38명을 대상으로 낸 통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성신장병 자연치유, 호전율 47.3%

 

38명 중 만성신장병 3단계가 8명, 4단계가 11명, 5단계가 19명이었습니다. 이 중 총 18명 환자가 호전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호전율은 47.3% 정도입니다.

 

작년 한 해 치료받은 만성신장병 환자는 총 75명이었는데요. 그때의 통계 결과와 거의 비슷합니다. 작년에는 75명 중 35명이 호전되어 46.7%의 호전율을 보였습니다.

 

더 나빠지지 않고 현상을 유지하는 환자까지 포함하면 호전율은 71%였습니다. 나빠진 분들도 29%나 되었습니다. 아직은 치료율이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제도권 의학의 정설은 만성신부전증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희 환우 한 분이 병원에 가서 신장내과 선생님께 ‘만성신부전증이 자연치유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것은 예수나 가능하다.’라고 답을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유는 종교적인 측면에서 병을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의 과학적인 치료법으로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 호전된 것입니다.

 

자연치유법으로 지속적 관리하면 신장 기능 개선 가능해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만성신부전증은 치료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그렇게 반신반의하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법으로 호전될 수 있다는 희망을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2개월 이상 치료를 받은 만성신부전증 환자들 중 50% 정도를 follow-up 하고 있습니다. 지속해서 관리를 해야만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관리를 계속 이어나가는 분들이 적습니다. 그래서 호전율이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치유법으로 최소 2~3개월 정도 관리한 환우들의 호전율을 말씀드렸는데요. 지속해서 관리하면 계속 좋아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저희 자연치유법에 관심과 희망을 가지고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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