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로 항암제 부작용 이겨내기, 젤로다

항산화물질,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제제가 도움 될 것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로는 미네랄, 비타민A, C, E, 그리고 오메가지방산이 있습니다. 특히 미네랄과 비타민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젤로다라는 항암제를 사용하는 환우들 중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항암제 부작용, 항산화작용하는 영양소 필요

 

젤로다는 직장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등 많은 암에 사용되는 항암제입니다. 경구 투여하는 항암제로서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나타내는 약입니다.

 

저희 환우가 직접 경험한 부작용들을 보면 우선 미각에 문제가 생깁니다. 또 손발 껍질이 까져서 걷기가 힘듭니다. 특히 손발 쪽으로 부작용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복용한 지 5일째인데 오심, 구토, 메스꺼움, 두통, 어지러움이 심해서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합니다. 혈소판 수치도 15000까지 떨어져 수혈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암제 부작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묻는 환우가 많습니다.

 

물론 항암제를 주사로 맞거나 복용하면 부작용은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경험하는 증상들입니다. 저희는 우선 항산화작용을 하는 여러 가지 영양소들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항암제가 들어가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되어 정상세포가 손상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작용들이 나타나는 것인데요. 항산화물질은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해줍니다.

 

 

아미노산제제도 함께 섭취하길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로는 미네랄, 비타민A, C, E, 그리고 오메가지방산이 있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을 겪는 분들은 이러한 물질들을 3-10배까지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미네랄과 비타민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산화작용을 통해 부작용을 줄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항산화물질로는 우선 셀레늄제제가 있습니다. 셀레늄제제가 항산화작용이 가장 뛰어난 미네랄이기 때문입니다. 비타민C도 하루에 3g 이상 복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저희는 여러 가지 복합미네랄제제도 함께 사용합니다.

 

또 하나 꼭 필요한 것이 아미노산제제입니다. 항암제는 세포를 많이 망가뜨리는데요. 세포를 재생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90% 원료가 아미노산입니다.

 

아미노산제제를 같이 복용하시면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빈혈, 백혈구, 혈소판 감소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물질들을 복용해도 부작용이 극심한 환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정말 항암제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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