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준 큰 선물, 나 또한 보답하며 살고 싶어 _ 자연치유아카데미

몸도 마음도 다시 살아나게 해준 자연치유

이곳에서 보낸 첫날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 붓기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하루하루 몸 상태가 살아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_ 김시연 (가명, 48세, 유방암)

저는 좌측 유방에 암이 있는 유방암 환자입니다. 그리고 겨드랑이 쪽 림프에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온몸 붓기 빠지고 마음도 평화로워져

 

다행히 이곳에서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보낸 첫날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 붓기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하루하루 몸 상태가 살아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음도 편안해졌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신상태도 고요해졌습니다. 여기 있으면서 무엇보다 내 마음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사랑하며 남에게도 베푸는 삶 이어갈 것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정기신(精氣神)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나누고 베풀며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건강하다, 나는 병이 없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만인을 사랑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살아 갈 것입니다. 자연이 나에게 준 크나큰 선물, 저 또한 보답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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