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계획없이 병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자연치유 하며 발병 원인과 치료 방향에 대해 근본적으로 점검해

무계획적이고 의존적인 치료는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표적치료에만 매달린다고 해서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는 없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_ 강신영 (가명, 57세, 폐암)

 

 

저는 2018년 4월에 폐 CT검사를 통해 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수술과 방사선치료 앞에서 망설이던 나

 

병원에서는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를 권했습니다. 하지만 2mm이던 병소에 비해 절제 부위가 광범위하다는 점 때문에 수술을 망설였습니다.

 

또 방사선에 노출되는 치료방식도 수긍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를 통해 자연치유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방사선치료를 취소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몸과 마음이 많이 안정된 상태입니다. 여기 있는 동안 발병 원인과 치료환경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치료에 임하는 태도를 점검하게 해준 자연치유

 

아무 생각 없이 병원에만 의존했던 태도를 돌아보았습니다. 무계획적이고 의존적인 치료는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표적치료에만 매달린다고 해서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는 없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폐암 환자인 만큼, 우선 공기가 맑은 산속에서 생활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곳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투병생활에 전념할 것입니다.

 

몇 개월 후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경과를 점검할 것입니다. 검사 결과와 의사소견을 참고하여 제게 알맞은 치료 방향을 찾아 나갈 예정입니다.

 

 

폐암칼럼더보기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