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완치판정, 자연치유가 치료의 중심 _ 자연치유아카데미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졸업생 사례발표입니다.

 

 

 

좀 심각해, 수업 끝나고 이야기해…

2016년 12월 7일 아내로부터 온 메시지.

이날부터 부부의 직장암 투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편분은 아내에게 투병 기간 동안 문자메시지로 ‘ㅜㅜ’표시를 보내지 말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힘들면 하트 1개, 더 힘들면 하트 2개,
죽을 것 같이 힘들면 하트 3개 보내라”

 

아직 하트 3개를 받은 적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 덕분인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아내의 직장암 투병 가이드 역할을 한 남편분은
자연치료와 한방치료를 전통의학,
현대의학을 대체의학으로 생각했습니다.

현대의학, 병원을 이용만 하자는 생각으로 자연치유에 들어갔습니다.

 

암은 쉬는 날이 없기 때문에,
성실히 자연치유를 실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호자 분이 남긴 말씀.

100% 꾸준함이 직장암 완치의 비결 아닐까요

1%, 99%는 비슷하다 생각했다.
아무리 경과가 좋다고 해도 100%가 아니면 경계심을 늦추지 말자고하고
늘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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