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을 줄여서 수술하기로 했던 50대 여성, 직장암 사례

자연치유 충실히 실천해 수술·항암 없이 호전돼

이분은 매달 외래로 상담을 하고 관리를 해왔는데 경과가 좋았습니다. 작년 7월 CT검사 결과에서 직장 벽이 두터워져 있는 게 많이 개선되었고, 골반 쪽 림프절이 부어있던 게 없어졌다는 호전 결과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직장암 환우의 치유사례가 있어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자연치유법 충실히 실천

 

이 환자는 51세 여자분으로, 2016년 12월에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2017년 1월에 항암치료를 한 번,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작년 2월에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 12박 13일 프로그램을 참여하셨던 분입니다.

 

이분은 항문에서부터 5cm 위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바로 수술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해서 종양 크기를 줄여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4월 중에 수술 예정이었는데요. 그런데 이분이 수술하지 않고 자연치유를 해보겠다고 해서 그동안 저희가 계속 도움을 드렸습니다.

 

이분은 직장생활 때문에 자연생활을 계속 할 수는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시면서 저희가 알려드린 자연치유법과 유전자분화요법을 1년 3개월 정도 해왔습니다.

 

이분은 매달 외래로 상담을 하고 관리를 해왔는데 경과가 좋았습니다. 작년 7월 CT검사 결과에서 직장 벽이 두터워져 있는 게 많이 개선이 되었고, 골반 쪽 림프절이 부어있던 게 없어졌다는 호전 결과가 있었습니다.

 

올해 4월 17일에 또 CT를 찍었는데요. 여기에서 완전히 좋아졌다는 판독이 나왔습니다. 직장 벽이 두터워져있는 소견이 전혀 없고, 종양 소견도 없다는 결과를 받은 것이죠. 지금은 종양 소견은 보이지 않는 상태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철저한 관리로 종양이 없어졌다는 검사 결과 나와

 

주치의께서는 이분이 수술도 안 하고 항암치료도 안 하고, 거의 듣지 않아서 사실 좋아하지 않았을 겁니다. 의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아지시니까 의외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이렇게 호전된 비결은 첫 번째, 자연치유법을 잘 실천한 데에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암을 앓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자연생활 하시면서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생활하시는 것을 100점으로 따지면, 80점만 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분은 그만큼 실천을 하셨습니다. 자연생활은 못하셨지만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아주 잘하셨고요.

 

특히 이분은 아주 긍정적이고 아주 밝은 분입니다. 제가 초기에 ‘암을 가지고 계속 관리해야 하는데 두렵지 않냐?’고 여러 번 확인을 했는데요. 그런 질문에 ‘원장님만 잘 도와주시면 나는 자신 있다. 충분히 이겨낼 자신이 있다. 1년 뒤에 그 결과를 보여드리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 약속을 잘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환자분은 저희가 처방해드리는 해독재생식품인 C&R(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 리딤을 1년 동안 잘 챙겨 드셨습니다.

 

또 유전자분화요법, 천연물,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BRM270, 표적치료제 천연물인 알로에, 그리고 암 줄기세포 유전자를 6개 끄는 흑삼. 이렇게 천연물 세 가지를 처방해드렸습니다.

 

작년 6월부터 드셨고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꾸준히 계속 복용하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3기인 경우에도 얼마든지 자연치유와 유전자분화요법으로 호전될 수 있다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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