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간질환 치료,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2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약 없이 만성간질환 치료한 사례들

항암치료를 해도 진행됐던 종양이 해독재생요법으로 수개월 만에 간 기능 수치가 정상화 됐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약물치료 없이 만성간질환을 치료한 사례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례 1
항암치료 해도 진행되던 종양,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종양표지자 등 정상화

 

41세 여자 분의 치유사례입니다. B형간염에서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된 경우입니다.

 

간 종양 파열로 절제술을 받았는데도 재발이 된 상태였습니다. 여섯 차례에 걸친 항암화학요법에도 암이 계속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종양이 3cm 인 상태로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6개월 동안 해독재생요법으로 치료 받으셨습니다. 그 결과 CT 검사 상 입원 전과 변함없는 안정적인 상태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입원 당시 주요 간 기능 수치인 AST와 ALT가 98, 304로 높았습니다. 6개월 해독재생요법 치료를 받으면서 이 수치들이 40 이하로 정상화 되었고 종양표지자인 AFP 수치도 27.6에서 3.9로 정상화되었습니다.

 

사례2

B형간염에서 간암으로 발전된 환자, AFP수치 110에서 8.2로 낮아져

 

다음 사례는 B형간염에서 간암으로 진행되었던 환자입니다.

 

이 분은 2006년에 B형 간염으로 진단받고 항바이러스제인 제픽스를 복용해왔습니다. 그런데 2년 만에 내성이 생겼고 활동성 간염으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2012년 11월에 간경화 및 간암으로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입원 당시 간경화가 30% 진행된 상태였으며 AFP 수치가 110에 달했는데 3개월 입원치료를 받으며 해독재생요법을 실시한 결과 간 기능 수치가 정상화되었습니다. 초기 110까지 올라갔던 AFP 수치가 4개월 뒤에 8.2까지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사례 3

만성C형간염에 간경화, 5개월 외래 치료 후 건강한 생활

최근 외래를 통해 해독재생요법을 진행한 환자의 사례입니다.

 

이분은 48세 여성으로 만성C형간염 환자였습니다. 작년 12월에 초음파검사 상 간경화 초기 소견을 보였고 만성적인 피로감을 호소하는 상태였습니다.

 

이 환자분에게 자연치유아카데미 외래를 통해 해독재생요법을 실시했습니다. 치료 초기 간수치가 75, 96으로 나왔던 것이 5개월 후 각각 38, 40으로 정상화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현재는 피로감도 해소 되었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만성간질환 치료,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1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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