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의 치료대안과 자연치유법

혼란 생긴 면역 체계 균형 잡아야 아토피 개선 가능

아토피는 피부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자가면역질환은 면역체계의 혼란으로 인해 면역균형이 깨져서 나타납니다.

 

아토피의 치료대안과 자연치유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발 잦은 자가면역질환, 아토피

 

아토피는 피부 가려움증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만성적인 피부염증성 질환입니다. 아토피는 주로 영유아기 때부터 시작됩니다.

 

보통 청소년기에는 면역이 좋아지면서 아토피도 나아집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성인이 되어서도 아토피가 이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치료가 쉽지 않은 질병이죠.

 

교과서에 나오는 아토피의 원인으로는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있습니다. 또 면역학적 반응, 피부 보호막의 이상도 원인으로 나옵니다.

 

현대의학적 치료법은 국소 스테로이드의 활용입니다. 이것으로 개선되지 않으면 면역조절제도 사용합니다. 전신 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제, 항히스타민제, 인터페론 감마 등 면역학적인 치료도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를 해도 재발이 잦습니다. 아토피도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내 몸을 지켜줘야 할 면역세포가 내 몸을 공격하는 질환입니다.

 

아토피는 바로 피부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자가면역질환은 면역체계의 혼란으로 인해 면역균형이 깨져서 나타납니다.

 

 

면역균형 맞춰야 아토피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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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보시면 Th1 면역반응과 Th2 면역반응이 있습니다. Th1 면역반응은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입니다. Th2 면역반응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면역입니다.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인 Th1이 떨어지게 되면, Th2 면역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아토피 등 자가면역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염증이 생기거나 교감신경이 긴장할 때도 아토피가 악화되는 면역반응이 강해집니다. 즉,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도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토피의 치료대안으로 면역을 조절하는 치료를 합니다.

 

Th1 면역반응과 Th2 면역반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인데요. 그러려면 Th1 면역을 높여야 합니다. Th1 면역반응을 높이는 방법은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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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시면, 면역반응으로 인해 염증 물질이 과다한 상태가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연살해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면 염증이 억제됩니다.

 

NK세포의 활성도는 혈액검사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정상수치는 2300~2500 사이인데 대부분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분들은 1500 정도로 수치가 낮습니다.

 

 

NK테라피 및 다양한 자연치유법 활용

 

저희는 NK세포 활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물질을 사용하는데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활성도를 더욱 높이는 물질도 다릅니다. 저희는 활성도를 가장 높이는 물질을 찾아서 치료에 활용합니다.

 

이렇게 자연치유법을 진행하면 2~3달 간격으로 면역이 계속 높아집니다. 1000이었던 수치가 1600으로, 7개월 후에는 2300까지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하는 자연치유법에는 다른 요소들도 있습니다.

 

우선 염증 유발물질을 억제해주어야 합니다.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인 동물성단백질, 지방, 밀가루의 글루텐, 식품첨가물을 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단 먹거리를 개선해야 합니다. 현미채식, 자연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환경적 요인도 개선해주어야 합니다. 새집증후군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면역을 높이는 규칙적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면관리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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