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요법을 고려하지 않은 식단, 병원치료에 회의를 느껴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 선택, 크게 호전되어 직장생활 다시 시작

가장 마음을 끈 치료방법은 발병원인에 따른 식이요법과 면역요법, 심리요법이었습니다. 조병식 원장님은 제가 딱 원하던 치료를 함께 할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손은경(가명, 46세, 유방암)

 

저는 2004년 6월에 유방암 3기로 부분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지금은 25개 림프절 중 9개 암세포가 남아 있습니다.

 

자연치유, 식이요법 등 생활치료에 매료돼

 

병원에서는 당장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 후유증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마음을 끈 치료방법은 발병원인에 따른 식이요법과 면역요법, 심리요법이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주는 식단을 보니 식이요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병원치료에 대한 회의를 느낀 것입니다. 조병식 원장님은 제가 딱 원하던 치료를 함께 할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후에 저는 반년 동안 감기 6주, 배탈을 4주 앓았습니다. 한여름에도 추워서 긴 소매 옷을 입고 다닐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괜히 다리가 아프거나 발이 삐기도 했습니다.

 

전부터 좋지 않았던 몸의 여러 부분에 이유 없이 아픈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식이요법으로 기력회복이 되지 않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몸이 적응하느라 요동을 친 것 같습니다.

 

수술 5개월 만에 건강해진 몸으로 직장 복귀

 

수술 후 5달째,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건강하다”는 진단이었습니다. 저보다 조병식 선생님께서 더 기뻐하셨습니다.

 

이후 직장에 복직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 원장님께 꾸준히 처방을 받으며 치료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나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올해 반소매 옷을 입고 지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면역치료와 식이요법에 대해서 신심을 가지고 치료에 임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소신을 가지고 치료해주시는 조병식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의사선생님을 닮은 자상하고 다정한 간호사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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