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동일한 원인, 동일한 관리법

대사증후군, 적극적인 생활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어

생활 관리를 적극적으로 한다면 대사증후군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약에 의존해서는 대사증후군을 극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약을 버리고 몸을 바꾸어야 대사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

같은 원인을 가지고 있는 대사증후군

 

앞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까지 바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것을 다 합해서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고인슐린 혈증, 그런데 이 대사증후군은 각각 따로 존재하는 질환들이지만 동일한 원인의 동일한 뿌리를 가지고 있는 질환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동일한 관리법이 되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칼로리 과잉, 스트레스, 운동 부족 이런 것들이 다 대사증후군의 동일한 원인입니다.

 

과음, 과식 과도한 열량섭취가 문제

 

먼저 칼로리 과잉입니다. 우리가 과음, 과식을 하고 흰 쌀밥, 흰 밀가루, 흰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그리고 고기, 생선들을 주로 섭취하게 되면 칼로리가 넘쳐나게 됩니다.

 

활동하는데 필요한 칼로리는 2000~2500이면 충분한데 현대인들은 3000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칼로리가 넘쳐나니까 이것이 우리 몸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간에 쌓여서 지방간이 되고, 고지혈증이 되고 비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혈당이 올라가게 되고,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인슐린이 혈중에서 올라가게 됩니다.

 

고인슐린 혈증, 당뇨병 이렇게 진행되게 됩니다. 이렇게 대사기능이 떨어지면 영양 불균형이 생깁니다. 세포에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니까 또 혈압이 세져서 고혈압이 되는 겁니다. 칼로리가 넘치면서 이것을 태우는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에 대사기능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

 

거기에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활성산소가 과도하게 발생해서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혈관을 수축해서 더 악화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대사증후군, 식이요법과 생활 관리로 극복하자

 

이렇게 대사증후군은 동일한 원인의 한 뿌리의 질환군입니다. 그래서 같은 원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같은 관리방법을 사용합니다.

 

즉 현미채식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 하루 1~2시간의 걷기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와 조절, 명상법이나 이완요법, 호흡법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생활 관리를 적극적으로 한다면 대사증후군도 충분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약에 의존해서는 대사증후군을 극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약을 버리고 몸을 바꾸어야 대사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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