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바로 알기, 콜레스테롤보다 염증이 문제

심장병 예방과 치료, 염증을 억제하는 식습관, 생활습관이 중요

심장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염증을 억제해야 합니다.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칼로리 과잉, 과다한 지방축적,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입니다. 활성산소가 과다하게 발생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곧 염증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심장병, 콜레스테롤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야

 

이번 시간엔 심장병 바로 알기입니다. 첫째 콜레스테롤이 심장병의 유일한 원인이라는 생각을 접어야 합니다. ‘심장병 환자가 고지혈증 약인 스타틴을 먹지 않으면 오히려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라 미국의 유명한 심장병 전문의의 말입니다.

 

심장병의 주된 원인은 콜레스테롤보다는 염증에 있다는 것입니다. 염증이라는 것은 세포막이 산화가 되고 손상되는 것입니다.

 

혈관의 내피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여기에 콜레스테롤 혈소판 이런 것들이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혈관벽이 두꺼워져서 4차선이던 혈관이 3차선, 2차선, 1차선 이런 식으로 갈수록 좁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동맥경화가 생기게 됩니다. 심장에서 주요 혈관이 이런 식으로 막히게 되면 허혈성 심장질환, 그리고 협심증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에는 심근경색까지 가서 생명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심장병 예방과 치료, 먼저 염증을 억제해야

 

그래서 심장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염증을 억제해야 합니다.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칼로리 과잉, 과다한 지방축적,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입니다.

 

활성산소가 과다하게 발생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곧 염증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먹는 먹거리가 중요합니다.

 

오늘 점심때 현미채식을 했는지 아니면 흰쌀밥에 고기를 먹고 인스턴트 음식을 먹었는지, 여기에 따라서 활성산소가 생기는 양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오늘 내가 먹은 음식에 따라서 염증이 억제될 수도 있고 더 악화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스트레스가 대단히 문제가 큽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수축되어서 혈관질환을 악화시킵니다. 또 활성산소가 과다하게 발생되어서 염증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명상을 하게 하는데 명상을 하면 동맥직경이 늘어난다는 실험 결과의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식습관, 생활습관, 마음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바로 이 심장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현미채식을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그다음에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심혈관 질환이 진행 중인 분들은 혈관 청소와 영양요법이 따로 필요합니다. 저희는 미네랄이 풍부한 메디컬 푸드로 혈관 청소를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 B군, E, 엽산, 레스틴이 심혈관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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