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바로 알기 1 – 콜레스테롤의 진실

콜레스테롤,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콜레스테롤의 진실은 성호르몬의 원료가 되고 세포막의 원료가 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충분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너무 낮게 유지해서는 오히려 곤란합니다. 적절한 수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것이다?

 

오늘은 고지혈증 바로 알기입니다. 고지혈증은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혈중에 지질이 올라가는 대사증후군의 일종입니다.

 

고지혈증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콜레스테롤이 200 이상만 되어도 병원에서는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처방하고 이것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150 이하로 떨어져도 계속 약을 복용하게 하고, 100 이하가 되더라도 계속 약을 복용하는 환자분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콜레스테롤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보는 잘못된 인식이 숨어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진실은 성호르몬의 원료가 되고 세포막의 원료가 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충분히 필요한 것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너무 낮게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

 

가장 좋은 수치는 180~230 정도의 수치입니다. WHO에서 조사를 했는데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가장 건강한 사람의 수치는 230~240 사이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료계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너무 낮게 유지하는 것을 권하고 있는 추세라는 것에 저는 이견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을 약물로 억지로 낮춰서는 안 됩니다. 장기적으로 약을 드시는 분들 중에 허리가 아프다, 다리근육이 아프다는 분이 꽤 많으십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성욕이 떨어진다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이분들은 몇 년째 심지어 10년 가까이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 중이고 그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 이하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는 콜레스테롤이 너무 떨어져서 세포가 망가지고 성호르몬이 모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너무 낮게 유지해서는 오히려 곤란합니다. 적절한 수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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